'2PM' 택연, '후아유' 촬영현장 모습 공개돼 화제'2PM' 택연, '후아유' 촬영현장 모습 공개돼 화제

Posted at 2013. 9. 11. 08:1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2PM '택연' 모습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2PM' 택연의 촬영현장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후아유(극본 문지영 반기리, 연출 조현탁)'에서 열혈 형사, 순정남, 로맨틱가이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차건우' 택연의 촬영현장 속 훈훈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JYP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으로 이는 지난 11일(화) 방송된 드라마 '후아유' 14회 촬영현장 사진이다.

훈남 자태를 뽐낸 택연이 촬영 사이에 캐릭터와 작품에 대해 열정적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한, '양시온' 소이현을 구하려다 대신 흉기에 찔리는 장면 촬영 중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발견한 택연은 카메라를 향해 해맑게 웃어 보이는 유쾌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쓰러진 장면 촬영 중에는 소이현의 팔에 기대어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이며 천진난만한 개구쟁이 같은 매력으로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열혈형사 '차건우', 역시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가 따로 없네", "그냥 서 있기만해도 빛나는 훈남자태",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같음", "훈남과 귀요미의 조화가 가능한 이 남자 같으니", "도대체 택연의 매력은 어디까지". "완전 귀요미 3종세트네요", "눈 동그랗게 뜨면 완전 장화 신은 고양이 생각난다는"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괴한으로부터 소이현을 보호하려다 칼을 맞고 쓰러진 택연의 생사여부에 귀추가 주목되는 드라마 '후아유'는 다음 주 대망의 피날레를 앞두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