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진, '불의 여신 정이' 쉬는 시간 활용법 공개배우 서현진, '불의 여신 정이' 쉬는 시간 활용법 공개

Posted at 2013. 9. 13. 09:2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서현진' 모습이다. ⓒ(주)케이팍스 제공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의 배우 서현진이 쉬는 시간 활용법을 공개했다.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지난 방송분에서 '심화령(서현진 분)'이 '손행수(송옥숙 분)' 몰래 일본 무사를 상대로 도자기 거래를 하던 도중, '김태도(김범 분)'가 '마풍(장효진 분)'의 칼에 부상을 입게 되자 그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는 진지한 모습과는 달리 상쾌한 표정으로 쉬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사진 속 서현진은 단아하게 앉아 새침한 표정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또한 카메라를 향해 방긋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바닥에 앉아 대본을 보고 있는 등 다채로운 소일거리로 쉬는 시간을 채우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서현진, 뭘 하든 단아하고 고운 한복 자태다", "서현진, 다양한 표정에 보는 재미가 있네", "'심화령' 그 자체를 보여주고 있는 서현진, 앞으로도 기대하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다음회에서는 '김태도'가 '마풍'에 의해 부상당한 사실을 '유정(문근영 분)'이 전혀 모르자 그녀에게 화를 내며 '태도'를 안쓰럽게 여기는 '화령'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그 뿐만 아니라 '태도'와 '마풍'이 격전을 벌이던 당시의 대화를 떠올리며 '마풍'이 '유정'의 아버지를 죽인 배후에 '이강천(전광렬 분)'이 관련되어있는 것을 눈치 채고, '유정'에게 은근슬쩍 캐물으며 남의 작은 허점도 놓치지 않는 장사꾼다운 면모를 보일 전망이다.

'화령'이 다시 비밀리에 일본 상인과 거래를 하며 '손행수'와 대립하는 모습을 보일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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