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 '감시자들'로 생애 첫 국제영화제 참석'2PM' 준호, '감시자들'로 생애 첫 국제영화제 참석

Posted at 2013. 9. 16. 17:2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2PM '준호' 모습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감시자들'로 스크린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그룹 '2PM' 준호가 생애 첫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준호가 '제38회 토론토 영화제'에 참석해, 배우로서 현지의 뜨거운 관심 속에 공식일정을 마친 것이다.

영화 '감시자들'은 토론토 영화제에서 '갈라 프리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됐다. 이에 준호는 주연배우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그리고 감독 조의석, 김병서와 함께 생애 첫 영화제이자 국제영화제인 '토론토 영화제'에 참석, 현지 언론과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감시자들'의 흥행과 함께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준호는 스크린 첫 데뷔작으로 '토론토 영화제'에 참석하는 겹경사의 기쁨을 누렸다.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열린 이번 토론토 영화제는 '감시자들'의 배우들은 물론 휴잭맨, 줄리아로버츠, 제이크질렌할 등 세계 영화인들이 모여 축제의 장이 되었다.

12일 토론토로 출국한 준호는 13일(이하 현지 시각) 레드카펫, 14일 관객과의 대화 후영화제 시사회 및 개최 관계자들과 저녁식사 등의 공식일정을 진행했다.

특히, 레드카펫에서 준호는 현지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등장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함께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세련된 팬서비스로 팬들을 사로 잡았다.

열광한 팬들로 인해 지지하고 있던 펜스가 무너질 뻔 하는 등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현지 미디어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인터뷰를 진행, 대부분의 질문을 통역 없이 알아 듣고, 간단한 대답은 직접 영어로 하는 등 준비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세계 4대 영화제의 하나로 불리는 토론토 영화제로 생애 첫 영화제에 참석한 준호는 "'감시자들'에 출연하고 많은 사랑을 받은 것 만으로도 믿을 수 없이 기쁘고 좋았는데 이렇게 토론토 영화제에 참석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많은 팬 분들이 와 주시고 환영해 주셔서 정말 기뻤고 행복했다. 많은 것을 배워 가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 다음 영화로 다시 오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국제배우 이준호 자랑스럽다", "세계무대에서도 당당한 이준호 배우 포스 짱이다", "'감시자들' 신의 한 수 준호",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다재다능한 준호 앞으로도 멋진 모습 많이 보여주길", "멋지다 월드 다람쥐", "협녀도 정말 기대된다. 새로운 매력 기대할게요" 등 뜨거운 반응이다.

한편, 준호는 영화 '감시자들'에서 감시반의 에이스 '다람쥐' 역과 싱크로율 100%를 보이며 스크린에 성공적으로 데뷔, 관객들의 많은 호평을 받으며 충무로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 받았다.

또한,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협녀: 칼의 기억'에 캐스팅 되어 현재 촬영에 임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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