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택연, '후아유' 감사의 마음 담은 종영 소감 전해'2PM' 택연, '후아유' 감사의 마음 담은 종영 소감 전해

Posted at 2013. 9. 18. 07:5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2PM '택연' 모습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2PM' 택연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후아유(극본 문지영 반기리, 연출 조현탁)'에서 남다른 수사촉을 지닌 행동파 '차건우' 형사 역을 맡아 열연하며 순정남, 사나이의 우정, 로맨틱가이 등 팔색조 매력은 물론 감성 어린 눈물 연기까지, 완벽 연기 변신에 성공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택연이 드라마 종영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이다.

택연은 "'후아유'를 통해 '배우 옥택연'으로 조금 더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차건우'로 여러분을 찾아갔던 시간을 잊지 못할 것 같다"라며 "소이현 선배님, 김재욱 선배님, 김창완 선배님 같이 좋은 배우 분들과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스태프 분들 모두 정말 좋으셔서 매 촬영 행복했고 많을 것을 배웠다"라고 함께한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후아유'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더욱 성장해 좋은 작품과 캐릭터로 다시 찾아 뵙도록 할 테니 항상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소감을 마쳤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는 여인을 위한 마음을 지키며 사나이 로맨스의 정석을 보여줬던 택연은 17일(화) 방송된 마지막회에서 슬픔에 빠진 '양시온' 소이현을 장난기 섞인 애교로 위로하는 귀여운 연하남부터, 감정 표현을 머뭇거리는 그녀에게 항상 이 자리에 있을 테니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며 안아주는 따뜻한 오빠 같은 매력까지 선보여 '워너비 남친'으로 등극, 마지막을 장식했다.

한편, tvN 고스트 멜로 '후아유'는 소이현의 옛 연인 '이형준' 김재욱의 죽음과 관련된 사건의 배후가 경찰청 국장임이 밝혀지며 사건이 종결되고, 옥택연과 소이현이 연인관계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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