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닥터' 곽도원, 소아외과 살릴 목적 영리 아닌 아들'굿 닥터' 곽도원, 소아외과 살릴 목적 영리 아닌 아들

Posted at 2013. 9. 25. 09:14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KBS 월화드라마 '굿 닥터'(연출 기민수|극본 박재범)의 포커페이스 부원장 곽도원이 아들에 대한 부정을 드러내며 극에 새로운 변화를 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굿 닥터' 속 속을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로 매회 궁금증을 더하던 곽도원이 최근 소아외과를 영리 병원으로 만들려는 목적을 드러내며 소아외과 의사들과 적대적인 관계를 이어가던 중 그의 진짜 목적이 영리가 아닌 아들의 수술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극 전개가 새로운 방향으로 흐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어제 방영된 '굿 닥터' 16화에서는 미국 병원에 입원해 있던 부원장(곽도원)의 아들이 수술을 위해 성원대학병원으로 옮겨왔다. 아이와 엄마는 수술을 원했지만 부원장(곽도원)이 이를 반대. 아들 수술에 대한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다.

또 부원장(곽도원)은 소아외과를 개혁하려 했던 이유에 "다른 것 보다 내가 100% 확신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말해 그간 부원장(곽도원)이 소아외과의 편에 섰던 진짜 이유는 아들에 대한 사랑 때문으로 밝혀져 부원장(곽도원)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를 수술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소아외과 의사 들에 대한 진심 어린 존경을 표했던 것.

이에 앞으로 부원장(곽도원)이 아이의 수술을 결정할지 또 수술하게 되면 성공할 수 있을지는 물론 성공여부에 따라 앞으로 부원장(곽도원)의 행보가 달라지게 될지 등 드라마의 핵심적인 위치에서 부원장(곽도원)의 결정이 극 전개에 중요한 '한 수'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곽도원은 병원 내 냉혈한 금융전문가로 등장. 선악을 구분 짓기 어려운 미스터리 한 인물로 분한데 이어 진심으로 소아외과를 응원하던 아이에 대한 걱정과 사랑이 가득한 아버지의 모습으로도 완벽히 분해 극 중 다변 하는 캐릭터에 완전히 동화되어 드라마의 숨은 주역으로 연기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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