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김석훈, '루비반지' 촬영현장 사진 공개 '핑크빛 기류'이소연-김석훈, '루비반지' 촬영현장 사진 공개 '핑크빛 기류'

Posted at 2013. 9. 27. 07:3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루비반지' 촬영현장 사진이다. ⓒ예인E&M 제공

KBS 2TV 일일드라마 '루비 반지(극본 황순영, 연출 전산, 제작 예인E&M)'의 제작진이 배우 이소연과 김석훈이 '핑크빛 기류'를 방출하는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드라마 속에서는 '루나(이소연 분)'와 '경민(김석훈 분)'으로 서서히 갈등을 빚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촬영장에서의 이소연과 김석훈은 더할 나위 없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해주는가 하면 스태프가 찍어준 사진을 흐뭇한 미소로 함께 확인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웨딩 화보 같은 사진 속 두 사람은 여느 때보다 다정해 보여 두 사람 사이의 '핑크빛 기류'가 지켜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한다.

이소연은 점점 더 집요하고 악랄해져 가는 '루나'를 연기하고 있지만 촬영장에서는 스태프들의 마음을 힐링하는 미소천사로 소문이 자자하다.

언제나 밝고 환한 미소로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챙기는 그녀는 촬영장의 에너지 충전기로 맹활약 중이라고 한다.

김석훈은 유머감각을 발휘해 촬영 중간 중간 이소연을 웃게 만드는 데 단연 발군의 실력을 뽐내고 있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모습이 너무 달콤해 최근 모 프로그램을 통해 이소연과 커플이 된 윤한이 김석훈에 대해 강한 질투심을 느낄게 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두 사람의 멋진 호흡과 사랑스러운 모습 덕분에 촬영장은 언제나 웃음꽃이 만발한 가운데 활기차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한편, 인물들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루나'의 악랄함은 날로 더해가고, 아내에 대한 낯선 감정을 느끼는 '경민'은 점점 처제 '루비(임정은 분)'에게 끌릴 것으로 보인다. 세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드라마 '루비 반지'는 성격과 외모가 서로 다른 두 자매가 교통사고로 얼굴과 운명이 뒤바뀌는 이야기로, 인간이 가진 끝없는 욕심과 비밀이 밝혀지는 과정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낼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