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박민우, 해커 '배트맨' 임팩트 있는 첫 등장'스캔들' 박민우, 해커 '배트맨' 임팩트 있는 첫 등장

Posted at 2013. 9. 29. 09:23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민우가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스캔들: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극본 배유미, 연출 김진만, 박재범, 이하 스캔들)'에서 짧지만 임팩트 있는 첫 등장을 알렸다.

뒤바뀐 자신의 운명을 바로 잡으려는 은중(김재원)을 돕는 꽃미남 고등학생 해커 '배트맨'으로 분한 그가 톡톡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

지난 28일 방송 분에서 배트맨은 자신의 천재적인 해킹 능력이 필요해 찾아온 은중이 자신을 잡으려 온 줄로 오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그는 영문도 모른 채 은중의 사무실로 끌려갔고, 그 곳에서 태하 그룹과 TH인코퍼레이션을 해킹하라는 제안을 받았다.

이에 배트맨은 함정수사를 의심했지만 진지하게 말하는 은중의 모습에 "우리가 같이 공조수사 하는 거냐?"고 물었고, 그가 고개를 끄덕이자 재미있겠다는 표정으로 제안을 수락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날 박민우는 짧은 등장에도 톡톡 튀는 연기로 특유의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으며, 독특한 헤어와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천재적인 해커 캐릭터를 잘 살리며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민우 잠깐이지만 존재감 있다", "꽃미남 해커 잘 어울린다", "해커가 저렇게 귀여워도 되나", "배트맨이 어떤 일을 할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민우가 김재원과 손을 잡으며 극 전개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스캔들'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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