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주지훈-민호, '메디컬 탑팀' 속 '꽃의사 3인방'권상우-주지훈-민호, '메디컬 탑팀' 속 '꽃의사 3인방'

Posted at 2013. 10. 3. 09:5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메디컬 탑팀' 출연진 모습이다. ⓒ에이스토리 제공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연출 김도훈, 제작 에이스토리)'의 '꽃의사 3인방'이 안방극장을 습격한다.

캐스팅 당시부터 수많은 화제를 모았던 권상우-주지훈-민호가 각각 천재 외과의 '박태신'과 광혜대병원 내과 과장 '한승재', 흉부외과 전공의 '김성우'로 분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인 것이다.

극의 중심을 이끌어나갈 세 남자는 후광이 절로 나는 우월한 외모는 물론 각자의 캐릭터가 지닌 개성과 매력을 발산, 보는 것만으로도 눈과 마음을 힐링시키는 새로운 '의느님'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이처럼 전혀 다른 매력으로 똘똘 뭉친 드라마 '메디컬 탑팀' 속 세 의사의 등장은 벌써부터 여심(女心)을 일렁이게 하고 있다.

특히, 어디서나 눈에 띄는 외모와 의사 가운마저 남다르게 소화해내는 우월한 기럭지, 각기 다른 개성과 최고의 실력까지 갖춘 '박태신-주지훈-김성우'의 조합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최강의 시너지를 내는 만큼 이들이 극 중 어떤 관계로 그려지게 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남자 배우들만 모여도 케미 폭발! 빨리 방송으로 보고 싶네요", "'메탑' 의느님들 패션 센스도 짱짱맨", "배우들 포스 작렬! 분위기 대박인 듯!’, 비주얼 3인방 덕분에 눈과 귀가 즐거운 작품이 될 듯" 등 방영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의료 협진 드림팀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전면에 내세우며 새로운 의학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다.

최강의 비주얼과 비교불가의 매력을 뽐낼 '꽃의사 3인방' 권상우-주지훈-민호의 모습은 오는 9일(수) 오후 10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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