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정유미, 거침없는 예능감으로 이목 집중'우리 결혼했어요' 정유미, 거침없는 예능감으로 이목 집중

Posted at 2013. 10. 6. 10:04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네오스엔터테인먼트) '파이팅걸' 정유미가 거침없는 예능감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정유미, 정준영 가상부부가 신혼 집에 입주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유미와 정준영은 짐 정리 중 출출해진 배도 채울 겸 입주 기념으로 자장면을 배달시켰다.

배가 고팠던 정유미는 정신 없이 자장면을 먹기 시작했고, 자연스레 ‘자장면 먹방’을 연상케 해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정유미는 이벤트라며 게임기 두 대를 꺼내 보이는 정준영 때문에 당황하지만, 게임기에 들떠있는 정준영의 기분을 맞춰주기 위해 함께 게임을 해주는 배려심을 보였다. 하지만 정준영은 이런 아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눈치 없이 필살기 등을 사용해 게임마다 승리하며 은근히 정유미의 약을 올렸다.

괜한 승부욕이 생긴 정유미는 정준영에게 "이제 게임 그만하고 짐 정리 하자"라며 자리를 뜨지만, 정준영은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게임에 매진한다. 이에 화가 난 정유미는 결국 정준영을 향해 뿅망치를 들어 올리며 분노를 표현했고, 정준영의 행동에 답답했던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후련케 했다.

이어 정유미는 건강에 관심이 많은 자신을 위해 공진단을 준비해 온 정준영에게 "이거 밤에 함부로 먹으면 잠 못 자는데.."라며 거침없는 19금 발언을 해 정준영을 당황케 하는가 하면, 공진단을 맛있게 씹어 먹으며 "난 이런 거 좋다. 살아나는 것 같아"라고 말해 ‘파이팅걸’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오늘 다시 한 번 느꼈다. 이 남자를 바로 잡을 무언가, 조금 더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을 것 같다"며 "정말 날 들었다 놨다 하는 것 같다.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향후 정유미의 내조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정유미 매력 터지네",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정정커플 은근 재미있어", "정유미 진짜 성격 좋은 듯", "연기도 예능도 만능인 정유미!", "파이팅걸 보기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정유미, 정준영 가상부부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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