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도지원, '현기증' 대본 삼매경 포착배우 도지원, '현기증' 대본 삼매경 포착

Posted at 2013. 10. 10. 16:0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도지원' 모습이다. ⓒ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도지원이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나무엑터스는 10일(목) 오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현기증' 촬영현장 속 도지원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도지원은 촬영현장에서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도지원은 촬영 중 대기시간이나 휴식시간 조차 완벽한 캐릭터 표현을 위해 대본을 손에 놓지 않고 연습에 몰두한다는 후문이다.

늘 작품 속 각양각색의 역할들을 제 옷 입은 듯 훌륭하게 소화하는 도지원의 연기 비결인 셈이다.

한편, 영화 ‘현기증(감독 이돈구)'에서 큰딸 '영희' 역을 맡은 도지원은 치매에 걸린 '엄마(김영애 분)'로 인해 큰 상처를 안게 되는 모습을 그린다.

이 밖에도 도지원은 11월 방송예정인 MBC 새 주말 특별기획 '황금 무지개'에 '영혜' 역으로 출연해 김상중, 조민기와 호흡을 맞춘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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