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열음, 현대자동차 광고모델 나서 '광고계의 블루칩'탤런트 이열음, 현대자동차 광고모델 나서 '광고계의 블루칩'

Posted at 2013. 11. 2. 09:5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탤런트 '이열음' 모습이다. ⓒ열음엔터테인먼트 제공

탤런트 이열음이 현대자동차의 광고모델로 나서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주목 받고 있다.

MBC 단막 드라마 시리즈 '드라마 페스티벌' 3부 '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첫 사랑에 빠진 중학생 '하경'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당돌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이열음이 글로벌과 융합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운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로운 광고 중 여학생 편의 모델로 발탁됐다.

이번 광고 속 이열음은 흔들리는 버스 손잡이를 잡고 서 있는 모습으로 "융합이란 뭘까요?"라는 질문에 특유의 크고 맑은 눈망울과 똑 부러지는 말투로 정면을 응시하며 "합쳐지는 거"라고 답해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단정한 교복차림에 포니테일 스타일로 묶은 긴 생머리가 찰랑거리는 모습은 이열음의 뽀얀 피부와 함께 청순하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더해 사랑스러움을 배가시킨다.

지난 10월 18일(금)부터 온에어 되기 시작한 현대자동차 광고 속 이열음은 앞서 다수의 CF 모델로 나서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아울러 현재 JTBC 일일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특하고 속 깊은 고등학생 '은미' 역을 맡아 첫 연기도전임에도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뽐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열음 러블리하다", "요즘 제일 눈이 가는 신인", "단막극에서 인상 깊었는데 얼굴도 목소리도 예뻐", "눈이 매력포인트", "흔하지 않은 얼굴 매력있네", "이열음 대박 예감", "똘망한 모습이 딱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광고뿐만 아니라 브라운관을 통해 발랄한 매력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213년 드라마계의 새로운 유망주로 떠오른 이열음.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더욱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열음이 출연 중인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는 평일 오후 8시 15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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