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아, '더 파이브' 눈빛과 표정으로 기대 UP배우 김선아, '더 파이브' 눈빛과 표정으로 기대 UP

Posted at 2013. 11. 6. 09:1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선아' 모습이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는 14일(목) 개봉을 앞둔 영화 '더 파이브'의 배우 김선아가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과 표정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자신에게 전부였던 가족을 빼앗은 살인마에게 본인의 모든 것을 걸로 복수를 계획하는 여자 '고은아'의 어두운 심리를 깊이 있게 그려낸 그녀가 강렬한 눈빛이 돋보이는 현장 스틸 컷을 공개한 것이다.

김선아는 얼굴에 상처를 입은 채 아련한 눈빛으로 홀로 남겨진 '은아'의 어둡고 아픈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복수의 대상인 살인마를 잡겠다는 '은아'의 강한 의지가 굳은 표정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김선아의 서늘한 눈빛과 진지한 표정에는 캐릭터의 심도 있는 감정이 그대로 표출, 스틸 만으로도 압도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로맨틱 코미디 여왕의 자리를 꾸준히 지키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선아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스릴러 연기에 도전하며 파격변신을 시도했는데, 상처뿐인 '은아'의 모습을 깊이 있게 연기하며 캐릭터를 구축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개봉 전부터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김선아는 다소 어둡고 차가운 캐릭터의 미세한 감정들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촬영에 임했으며, 촬영 중 오른팔을 다치는 부상을 입었음에도 끝까지 '은아'의 감정을 놓지 않고 촬영을 마쳐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선아 외에도 마동석, 신정근, 이청아, 박효주, 온주완, 정인기 등이 출연하는 '더 파이브'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스릴러 영화로 14일(목) 개봉을 앞두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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