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탑팀' 의느님 6인방, 지금은 여심 몰이 중'메디컬 탑팀' 의느님 6인방, 지금은 여심 몰이 중

Posted at 2013. 11. 11. 17:0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메디컬 탑팀' 출연 배우들 모습이다. ⓒ에이스토리 제공

드라마 '메디컬 탑팀'의 6人 6色 매력남들이 여심몰이에 나서고 있다.

쫀득한 긴장감과 가슴 찡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연출 김도훈, 제작 에이스토리)' 속 통통 튀는 개성을 지닌 의느님 6인방이 시청자들에게 관심몰이에 나서고 있는 것.

극 중 천재적인 의술은 기본, 따뜻한 성품으로 감동을 자아내는 '박태신(권상우 분)', 소리 없이 냉철한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는 '한승재(주지훈 분)'와 자체발광 외모에 폭풍 매너까지 갖춘 '김성우(민호 분)', 팀의 중심을 잡고 있는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을 뿜어내며 여심을 자극, 안구 정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어 어수룩한 말투 속 순수함이 돋보이는 '조준혁(박원상 분)'과 얄밉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배상규(알렉스 분)', 특유의 말투와 고집으로 상규를 곤란케 하는 '정훈민(김기방 분)'은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깨알 웃음을 선사, 맛깔 나는 감초 연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특히, '메디컬 탑팀' 속 6명의 의사들은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지닌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심 공략에 성공함은 물론 찰떡같은 팀워크와 뜨거운 의리까지 선보이고 있다. 이처럼 배우들의 눈부신 활약은 극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드는 일등 공신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세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골라 보는 재미가 있는 우리 의느님들", "하나같이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운지~ 쌤들 파이팅", "눈 정화 3인방에 깨알웃음 3인방까지! 빈틈이 없네", "6人 6色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듯! 개성 팍팍"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메디컬 탑팀' 지난 방송에서는 대기발령을 받은 '태신'을 구하기 위한 '탑팀' 멤버들의 고군분투로 결국 그의 무죄를 증명해내는 모습이 그려져 감동을 자아냈다.

눈 돌릴 틈 없는 매력공세를 펼치고 있는 '의느님 6인방'의 모습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드라마 '메디컬 탑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