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 '에스콰이어' 통해 숨겨둔 여성미 드러내배우 진세연, '에스콰이어' 통해 숨겨둔 여성미 드러내

Posted at 2013. 11. 21. 11:3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진세연' 모습이다.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해 KBS '각시탈'과 SBS '내 딸 꽃님이', '다섯 손가락' 등에 출연하며 가장 바쁜 한 해를 보낸 배우 진세연이 남성 패션지 '에스콰이어'를 통해 숨겨둔 여성미를 드러냈다.

진세연은 2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걸맞은 귀여운 모습은 물론 그 동안 숨겨두었던 성숙한 여성미를 '에스콰이어' 화보를 통해 드러내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당시 촬영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진세연은 여성적이고 내성적으로 보이는 모습과 달리 촬영을 즐기고 리드하는 모습에서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그 동안 볼 수 없었떤 진세연의 섹시한 화보와 풋풋한 속마음을 드러낸 인터뷰는 '에서콰이어' 1월호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최근 연극 '클로저'에서 '앨리스' 역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진세연은 다양한 작품의 러브콜을 받고 차기작품 준비에 한창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