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남자' 장근석, 빗속 고혹적 자태+우수에 찬 눈빛'예쁜남자' 장근석, 빗속 고혹적 자태+우수에 찬 눈빛

Posted at 2013. 11. 28. 13:36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트리제이컴퍼니) 배우 장근석이 고혹적인 자태와 우수에 찬 눈빛으로 안방극장 유혹에 나선다.

어제(수) 밤 방송된 '예쁜 남자' 3회 직후 그려진 4회 예고편에서는 장근석(독고마테 역)이 빗속에서 애틋한 눈빛으로 누군가를 바라보는 치명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안방극장을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마테홀(독고마테+블랙홀)'에 빠트릴 것을 예고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오늘(목) 밤 4회에서 방송될 이 장면에서 장근석은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만 같은 애처로운 눈빛과 비에 젖은 머리카락이 환상의 콤비를 이루며 눈부신 자태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한 편의 화보를 보는 듯한 장근석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당장이라도 달려가 우산을 씌워주고 싶은 보호본능마저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근석은 비에 흠뻑 젖은 모습에도 불구하고 숨겨지지 않는 자체발광 외모를 뽐내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실제 이 장면 촬영당시 장근석은 갑작스레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린 겨울비를 맞으며 몇 시간 동안이나 빗속에 서있는 투혼을 펼쳤다고. 조금이라도 더 완성도 있는 장면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은 그의 열연은 4회 속 최고의 명장면을 탄생시킬 예정이다.

또한 장근석은 비를 맞으면서도 독고마테가 가진 절절한 감정선을 유지하며 전혀 흔들림 없는 열연을 펼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예고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헉! 잠깐이지만 심장 멎을 뻔", "장근석 빗속에서도 역시 예쁜 남자!", "장근석의 눈빛에 빠져들 듯", "저 앞에 서 있는게 나였으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어제(수) 밤 방송된 '예쁜 남자'에서는 장근석이 돈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모습이 그려지며 본격적인 마테성공백서의 시작을 알려 앞으로를 기대케 했다.

장근석의 빗속열연을 확인할 수 있는 KBS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 4회는 오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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