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결여' 장희진, 화려한 톱스타의 반전 가족사 '고백''세결여' 장희진, 화려한 톱스타의 반전 가족사 '고백'

Posted at 2013. 12. 2. 07:49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장희진이 SBS 주말 특별기획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에서 화려한 톱스타 '다미'의 숨겨져 있던 가족사를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방송에서는 산 속 별장에서 만나게 된 다미(장희진 분)와 준구(하석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준구는 다미가 병원에 입원했던 것에 대해 활동하는데 무리는 없는지, 몸 상태는 괜찮은지 그녀를 걱정했고, 이에 다미는 자신이 약을 먹은 것이 바보짓이었다며 한탄했다.

이어서 그녀는 준구와 숲길을 걸으며 "오빠 아니고도 나 그만 살고 싶은 이유 많고도 많아"라며 말문을 열었고, 큰 오빠와 작은 오빠의 사업 밑천을 마련해 주었지만 사업이 잘 되지 않아 오히려 빚더미에 앉게 되었다고 이야기 했다.

운동화에 티셔츠, 청바지 입고 오디션에 참가했다가 운 좋게 대사 네 마디로 배우를 시작했고, 그런 생활이 8년이나 되었다는 사연을 말하며 그동안 남몰래 심신이 지쳐 있었음을 이야기 했다. 하지만 이내 곧 준구에게 "이거 돈 달라는 것 아니야 그거 아니야"라며 그가 혹시라도 자신을 오해할까 우려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날 장희진은 톱스타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 감춰져있던 가정사를 이야기하며 준구에게 모든 것을 내어 보였으며, 격정적 순애보를 펼치며 제멋대로 보이던 '다미'가 사실은 아픈 내면을 마음 속 깊숙이 담아둔 채 살아가고 있는 모습으로 ‘반전’ 면모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미의 화려한 모습 뒤 숨겨져 있던 가정사가 놀랍다", "불같은 사랑을 하는 다미가 의외로 속이 깊은 것 같다", "가정사를 이야기 하면서도 준구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안쓰럽다", "장희진 파격 연기 변신한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준구와 다미 사이의 소문을 김회장(김용건 분)까지 알게 되며 그의 집안에서 다미를 깔끔하게 정리할 것을 종용해 극의 전개에 관심이 집중된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매주 토, 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Copyrights ⓒ자료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