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메디컬 탑팀', 오연서에게 불길한 기운 엄습드라마 '메디컬 탑팀', 오연서에게 불길한 기운 엄습

Posted at 2013. 12. 5. 16:5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메디컬 탑팀' 프로그램 모습이다. ⓒ에이스토리 제공

MBC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연출 김도훈, 제작 에이스토리)'의 배우 오연서에게 불길한 기운이 엄습한다.

드라마 '메디컬 탑팀'에서 흉부외과 전공의 '최아진'으로 활약 중인 오연서가 첫 집도 수술에 성공한데 이어 한 집 생활을 시작한 '박태신' 권상우와 알콩달콩한 에피소드를 펼쳐나가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신상을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사건이 발생하는 것이다.

5일(목) 방송될 드라마 '메디컬 탑팀' 18회에서는 심각한 두통을 호소하는 '아진'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긴장감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특히, '아진'은 앞서 결석 치료를 받은 후 재발을 막기 위해 군것질을 끊고' 태신'과 함께 등산을 다니는 모습을 보였지만 '태신'의 당뇨 검사 강요에는 "체크 하고 있다"라는 거짓말로 넘겨왔던 상황이다.

이에 5일(목) 방송에서 극심한 고통으로 불안감을 고조시킬 '아진'이 결석이 아닌 더 큰 병을 앓고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메디컬 탑팀'의 관계자는 "결석으로 혼절까지 했던 '아진'에게 위기가 찾아오며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라며 "또한, 오늘 방송에서 그려질 '태신-아진'의 심상찮은 에피소드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4일(수) 방송된 '메디컬 탑팀' 17회에서는 어머니인 '은숙(김청 분)'의 죽음으로 괴로워하는 '승재(주지훈 분)'의 처절한 오열장면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천재의사 꿈나무 오연서의 위기상황은 5일(목)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 1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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