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P 미디어, 'DSP 페스티벌' 콘서트 日 전 지역 실시간 생중계DSP 미디어, 'DSP 페스티벌' 콘서트 日 전 지역 실시간 생중계

Posted at 2013. 12. 6. 08:1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DSP 페스티벌' 라인업 모습이다. ⓒDSP미디어 제공

'DSP 페스티벌' 콘서트에 일본이 주목했다.

오는 14일(토),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DSP 미디어 첫 패밀리 콘서트 'DSP 페스티벌(주최 KT미디어허브)'이 일본 전 지역 실시간 생중계 행사인 '라이브뷰잉' 진행을 결정했다.

이번 공연은 도쿄를 비롯한 오사카, 교토, 후쿠오카, 구마모토, 미야기, 오키나와 등 일본 전국 41개 영화관에서 중계된다.

이번 극장 생중계에는 콘서트 현장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3시간여의 공연 실황이 그대로 상영된다. 생중계 종료 후에는 카라의 백 스테이지 특별 중계가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DSP가 배출한 스타들이 현재 한국을 넘어 일본 시장에서도 크게 활약하며 인기스타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이번 콘서트에도 일본 열도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명실상부 한일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카라'와 아시아 프린스 'SS501' 박정민, 차세대 한류스타 '레인보우', '에이젝스' 등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되자 일본 현지 팬들의 콘서트 문의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젝스키스', '클릭비' 등 K-POP 1세대 아티스트들의 출연 역시 일본 내 K팝 코어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어 이번 생중계에 많은 참여와 신청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DSP 미디어가 창립 22년만에 개최하는 첫 패밀리 콘서트 'DSP 페스티벌'은 젝스키스, 클릭비, SS501 박정민, 카라, 레인보우 등 DSP 출신의 아티스트들이 총 출동해 DSP의 지난 22년간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무대들로 꾸며진다.

선후배가 꾸미는 합동무대부터 DSP 아티스트들의 트리뷰트 무대까지 추억과 현재가 공존하는 다양한 무대들을 만나볼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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