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남자' 장근석, 다정다감 '오빠 미소' 작렬'예쁜 남자' 장근석, 다정다감 '오빠 미소' 작렬

Posted at 2013. 12. 27. 09:02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트리제이컴퍼니) 배우 장근석이 포근한 오빠 미소로 여심(女心)을 녹였다.

어제(2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 12회에서 장근석(독고마테 역)은 돈만 믿고 철없이 구는 김보라(귀지 역)를 타이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장면에서 김보라(귀지 역)를 향해 지어보인 따뜻한 미소와 다정한 눈빛이 수많은 여성 시청자들을 잠깐 동안 일시정지 하게 만들며 불면증마저 호소하게 만드는 마력을 발휘한 것.

특히, 장근석이 김보라를 응원하듯 "나도 잘은 모르지만 어쩌면 인생은 이면지 같을지도 모르겠네요. 앞면은 자기가 안고 태어나야 되는 거라면 뒷면은 자기가 채워 나가야 되는 것"이라며 전한 말에는 스스로에 대한 자책이 담겨 있어 깊은 인상을 남김은 물론 다른 사람의 상처까지 돌보게 된 그의 변화가 돋보이는 대목이었다.

또한 장근석은 암호를 주겠다는 한채영(홍유라 역)의 제안까지 과감히 뿌리치며 혼자의 힘으로 직진하기 시작하는 모습으로 놀라운 성장을 보였던 터. 이전에 얼굴만 믿고 여성들을 유혹했던 모습은 지워내고 진정한 예쁜 남자로 거듭나며 인간적인 매력까지 폭발시켜 시청자들의 환호를 불러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이처럼 소년에서 어른으로 성장해가는 독고마테(장근석 분)의 감정선을 진정성 있는 호연으로 그려내고 있는 장근석은 독고마테라는 캐릭터를 더욱 입체감 있게 그려내며 높은 흡입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근석 진짜 예쁜 남자 다됐네!', '장근석 오빠 미소 보고 5초간 정지했다', '장근석 때문에 녹는다 녹아', '귀지에 빙의하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마테의 어머니가 유품으로 남긴 시계와 같은 시계를 가지고 있는 나홍란(김보연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마테의 출생들 둘러싼 궁금증으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장근석의 달달 오빠미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는 오는 1월 1일(수) 밤 10시에 1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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