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이연희, '에어 뽀뽀'로 이선균과 핑크빛 기류'미스코리아' 이연희, '에어 뽀뽀'로 이선균과 핑크빛 기류

Posted at 2014. 1. 2. 10:41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SMC&C)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제작 SM C&C)'의 이연희가 '에어 뽀뽀'로 이선균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지난 1일 밤 방송된 '미스코리아' 5회에서는 형준(이선균 분)이 지영(이연희 분)의 마음을 다시 한번 되돌리기 위해 백화점으로 지영을 찾아가 둘이 함께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신다. 형준은 마지막으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지영에게 자신에게 다시 돌아오라며 간곡히 부탁 하지만 지영은 그런 형준을 매몰차게 거절한다.

이윽고 지영은 허공에 대고 세상을 향해 애교 떨어보는 것이라며 '에어 뽀뽀'를 선보인다. 형준은 그런 지영의 모습에 ‘취했냐’며 물었고 지영은 결국 형준의 왼쪽 뺨에 기습 뽀뽀를 해 형준을 당황케 했다.

이렇게 이연희는 '에어 뽀뽀'에 이은 '기습 뽀뽀'를 하며 이선균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좁은 한 평 남짓의 엘리베이터에서 탈출해 '미스코리아' 도전을 시작하게된 지영은 세상을 향해 자신을 잘 봐달라는 의미로 뽀뽀를 남기고 이런 지영의 모습에서 사랑스러움과 연민을 동시에 느끼게 했다.

특히 이선균은 마지막으로 자신과 회사를 위해 지영을 설득해야 하는 간절함을, 이연희는 그런 이선균의 안타까운 모습에 일순 눈빛이 흔들리지만 다시 거절하는 상황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 또한 이연희의 사랑스러운 애교와 ‘뽀뽀’로 이선균의 마음은 물론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는 후문.

제작진은 "촬영이 계속될수록 이선균과 이연희의 호흡과 케미지수가 점점 더 올라가고 있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두 배우의 달달한 로맨스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이연희의 에어뽀뽀에 네티즌 반응 역시 뜨겁다. 방송 후 각종 드라마 관련 게시판과 SNS에는 "이연희 뽀뽀하는 모습에 넋을 잃고 봤다. 완전 사랑스러워" "세상을 향한 애교라니.. 짠하면서 예쁘다" "형준이랑 지영이 케미가 점점 더 좋아지는 듯. 이 커플 완전 좋아" 등의 뜨거운 반응들이 올라와 형준-지영 커플을 응원했다.

한편, 지영이 수술대 위에 누워있는 장면이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극시킨 ‘미스코리아’ 6회는 2일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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