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희진, '황금무지개' 도지원과 찰칵배우 이희진, '황금무지개' 도지원과 찰칵

Posted at 2014. 1. 7. 11:3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도지원', '이희진' 모습이다. ⓒ레젤이엔엠코리아 제공

배우 이희진이 드라마 '황금무지개' 촬영장에서 극 중 상대배우인 도지원과 함께 다정하게 찍은 인증 샷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희진과 도지원이 드라마 촬영장에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마치 친 자매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이며 돈독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극 중 두 사람은 서로 경계하지만 촬영장에서는 서로 안부를 묻고, 쉬는 시간마다 함께 대본을 맞추는 등 실제로는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이희진은 "전부터 항상 존경해왔던 선배님과 함께 드라마를 찍는다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항상 촬영장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고 밝은 미소로 인사를 받아주셔서 덕분에 편히 연기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소속사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분 자매라 해도 믿을 듯", "둘이 친한 모습, 낯설다", "두 분다 너무 동안이에요", "'황금무지개'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황금무지개'는 매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아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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