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김성수, '우사수' 속 숨겨진 비밀이 있다최정윤-김성수, '우사수' 속 숨겨진 비밀이 있다

Posted at 2014. 1. 7. 13:4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성수', '최정윤'모습이다. ⓒ커튼콜제작단-드라마하우스 제공

새로운 공감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의 반전 며느리 최정윤과 훈남 영화사 대표 김성수 사이엔 비밀이 있다(?)

6일(월) 밤 첫 방송된 1회에서는 반전 며느리로 고달픈 삶을 살아가고 있는 '권지현' 최정윤이 우연히 보게 된 '안도영' 김성수와의 다정했던 한 때를 떠올리며 잠 못 이루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사연이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1회 방송직후 공개된 예고편에서 서로를 마주하고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한 두 사람이 그려진 만큼 더욱 흥미를 자극하고 있는 상황이다.

7일(화) 방송될 2회에서는 최정윤의 남편 '이규식' 남성진이 투자하게 된 영화사 대표로 김성수를 소개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앞으로 이어질 전개에 더욱 불씨를 당길 예정이다. 이에 피할 수 없는 인연으로 묶이게 될 두 사람의 관계 행보가 극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과거의 두 사람에게는 시청자들이 깜짝 놀랄만한 숨겨진 사연이 있다. 이들의 과거사는 극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중요 스토리로, 앞으로 어떻게 그려지게 될지 관심있게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첫 방송 직후 30대들의 처절하고도 유쾌한 리얼 라이프를 다루며 공감대를 형성한 것은 물론 각양각색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배우들의 눈부신 호연이 완벽한 합을 이뤘다는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최정윤과 김성수를 둘러싼 베일이 조금씩 드러나게 된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7일(화) 오후 9시 45분에 2회가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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