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중, '감격시대'서 불세출 파이터로 변신해배우 김현중, '감격시대'서 불세출 파이터로 변신해

Posted at 2014. 1. 10. 11:5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현중' 모습이다. ⓒ레이앤모 제공

배우 김현중이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 불세출의 파이터로 변신해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오는 15일(수) 첫 방송될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 김진수 고영오 이윤환, 연출 김정규, 제작 레이앤모)'의 김현중이 내면의 상처를 간직한 파이터로 변신, 한층 깊어진 눈빛과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현중은 맹렬한 한 마리 야수와 같은 눈빛으로 한 손에는 칼날을 맨 손으로 움켜쥔 채 다른 손으로 상대를 완벽하게 제압하고 있다.

눈빛만으로도 타고난 싸움꾼으로 변신한 김현중은 남다른 액션 감각을 보여주며 차세대 액션 히어로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우수에 젖은 듯 촉촉한 눈빛과 거친 남자의 묵직한 분위기 마저 풍기고 있어 기존의 귀공자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성숙한 남자의 매력 또한 발산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섬세하고 깊이가 더해진 표정은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현중 앓이'의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1930년대 맨 주먹 하나로 불세출의 영웅이 되는 고독한 투신의 모습을 김현중이 어떻게 소화해낼지 어느 때보다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사 레이앤모 측은 "오는 15일(수) 첫 방송부터 김현중의 화려한 고강도 액션을 감상하실 수 있다. 탁월한 감각으로 어려운 액션 연기를 소화해내고 있는 김현중이 '감격시대'를 통해 차세대 액션 스타 계보를 이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전하며 방송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한편,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줄 새로운 스타일의 '로맨틱감성누아르'인 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1월 15일(수) 첫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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