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 '두 여자의 방' 왕빛나와 마지막 촬영 인증 샷배우 박은혜, '두 여자의 방' 왕빛나와 마지막 촬영 인증 샷

Posted at 2014. 1. 13. 10:4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측이 공개한 사진이다.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박은혜가 드라마 '두 여자의 방' 마지막 촬영하러 가는 인증 샷을 공개했다.

SBS 일일드라마 '두 여자의 방(극본 설경은, 연출 이명우)'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박은혜와 왕빛나가 마지막 장면을 촬영하러 가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일(금) 오전 박은혜는 트위터를 통해 "드디어 오늘 드라마의 마지막 장면을 마지막으로 촬영한다.. 멀고도 먼 여수에서~~ 밤새 야외 찍고 집에 가서 두 시간 자고 빛나랑 단둘이 ktx타고 여수로 고고고~~^^"라는 글귀와 사진을 게재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와 왕빛나는 다정하게 셀카를 찍었으며, 박은혜는 전화통화 중에 소심한 브이를, 왕빛나는 활짝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박은혜는 드라마 '두 여자의 방'에서 주인공 '민경채' 역을 맡아 캐릭터가 천사에서 본격적인 복수의 칼날을 꺼내며 캐릭터의 성향이 바뀌는 것을 날카롭게 연기해 주목 받은 바 있다.

한편, 박은혜의 열연이 돋보이는 드라마 '두 여자의 방'은 오는 17일(금) 방송되는 119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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