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결여' 장희진, 드라마 속 '다미'의 '3종 매력 키워드''세결여' 장희진, 드라마 속 '다미'의 '3종 매력 키워드'

Posted at 2014. 1. 14. 07:57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SBS 주말 특별기획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권혁찬)' 장희진의 '다미' 캐릭터를 완성시키는 3종 매력 키워드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 중 화려한 삶을 살아가는 톱스타 '다미'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는 그녀는 사랑을 위해 한없이 독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는 반전 면모로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Keyword 1. 격정 순애보

이번 작품에서 다미(장희진 분)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은 준구(하석진 분)를 향한 '격정 순애보'다. 그녀는 과거 연인이었던 준구가 은수(이지아 분)와 결혼하게 되면서 한순간에 버림받았지만, 그를 향한 멈출 수 없는 사랑을 이어가는 가련한 캐릭터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대중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톱스타이지만 자신을 정리하겠다는 준구의 말에 괴로워하며 수면제를 복용, 목숨을 건 애절함으로 그의 사랑을 갈구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다미의 사랑은 강렬하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자신과 준구가 남몰래 만나고 있다는 항간의 소문을 잠재우기 위해 그녀는 연예계 생명을 건 거짓 결혼 발표를 감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는 도도하고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것처럼 보이는 다미가 준구를 얼마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사랑을 위해 자신의 전부를 건 한 여자의 진한 순애보를 뜨겁게 그려내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 Keyword 2. 외강내유 캐릭터

다미의 또 다른 모습으로는 ‘외강내유’를 꼽을 수 있다. 그녀는 사랑하는 준구를 지키기 위해 자신이 몸담고 있는 기획사와 맞서거나, 은수와 팽팽한 기싸움을 펼치며 캐릭터의 강인한 면모를 여과 없이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다미는 단 한사람, 준구에게 만큼은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보호본능을 불러일으켰다.

그녀는 준구의 난감한 상황을 감싸 안고 그의 요구에 따라 거짓 결혼 발표를 했고, 그에게 대중들이 자신을 버리지는 않을지 내심 불안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자신의 복잡한 심경을 응축시킨 고밀도 눈물 연연으로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겉으로는 차갑고 도도하지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자신의 여린 속내를 그대로 보이며 묵직한 존재감을 더해가고 있다.

# keyword 3. 화려한 비주얼

톱스타로 등장하는 만큼 장희진은 감정을 응축시켰다 폭발시키는 고밀도 연기와 더불어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강화시키는 '화려한 비주얼'로 캐릭터 구축에 화룡점정을 찍었다.

그녀는 첫 등장부터 남달랐다. 강렬한 레드 립스틱에 화려한 컬이 들어간 헤어스타일은 장희진표 '다미' 캐릭터로 임팩트 있는 등장을 알렸다. 특히, 컬러와 소재를 불문한 화려한 의상에 감각적인 액세서리를 매칭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히 소화해내며 '다미'룩을 완성시켜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캐릭터에 심도 있게 녹아들어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장희진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매 주말 밤 9시 55분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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