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중, '감격시대'서 명품 복근 공개해배우 김현중, '감격시대'서 명품 복근 공개해

Posted at 2014. 1. 14. 08:3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현중' 모습이다. ⓒ레이앤모 제공

배우 김현중이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오는 15일(수) 첫 방송될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 김진수 고영오 이윤환, 연출 김정규, 제작 레이앤모)'의 '신정태' 김현중이 상체를 노출한 채 탄탄한 복근의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사정없이 설레게 하고 있다.

사진 속 김현중은 건장한 체구에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며 거친 남성미를 폭발시키고 있다. 그야말로 한 마리의 야수 같은 모습은 이전의 '프린스'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터프한 매력을 각인시키고 있다.

치열한 파이터로 대결을 벌였는지 얼굴과 몸 이곳 저곳에 상처를 입은 모습은 거친 야성의 매력을 한층 더하고 있다. 완벽한 비율과 조각 같은 얼굴, 흡사 군신 마르스를 연상케 하는 조각 몸매까지 갖춘 김현중이 앞으로 많은 시청자들을 '정태 앓이'로 몰아넣게 될 것임은 분명해 보인다.

김현중은 다부진 몸을 기대해온 많은 시청자들에게 "처음에는 '조각'같은 몸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데, 생각해보니 1930년대엔 지금 같은 헬스 기구도 단백질 보충제도 없었다. 그래서 고기와 채소를 먹어가며 사실적으로 건장한 몸을 만들었다. 그래서 드라마 속 내 몸을 보면 '그렇게 좋은 몸은 아닌데'라는 생각을 하실지도 모른다. 나름 시대를 고려해 만든 몸이란 걸 알아 주시면 좋겠다"라고 몸 만들기 하나에도 연기에 대한 고민을 담은 사실을 밝혔다.

이어 "'감격시대'의 액션이 와이어 같은 특수 장비를 사용해서 촬영하기 보다는 실제로 몸과 몸을 부딪히며 맹렬히 싸우는 막 싸움이 많다. 매회 촬영을 하면서 멍이 늘어가지만 그만큼 1930년대를 느낄 수 있는 리얼한 액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인터뷰를 통해 겸손한 모습을 보였지만 김현중은 고독한 눈빛으로 내면의 아픔을 가진 치열한 파이터로 이미 변신해 있었다.

'감격시대'를 통해 귀공자의 티를 벗고 한 마리 거친 야수로 변신한 김현중의 새로운 도전에 더욱 큰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제작사 레이앤모 측은 "치열한 파이터로서 김현중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도 기대해 달라. 15일(수) 첫 방송을 통해 김현중의 투신으로 변신한 모습과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줄 새로운 스타일의 '로맨틱감성누아르'인 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15일(수) 첫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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