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우사수',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드라마 '우사수',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

Posted at 2014. 1. 14. 11:57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드라마하우스-커튼콜제작단)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에 쏟아지는 반응이 심상찮다.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관심과 호평세례를 받고 있는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가 안방극장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것.

서른 아홉 세 여자를 주축으로 펼쳐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들은 허를 찌르는 유쾌함과 무한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리얼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들이 겪는 웃픈(웃기고도 슬픈) 현실과 꿈꾸는 이상, 그리고 결혼과 사랑은 물론 이혼, 육아, 시월드 등의 폭넓은 키워드들은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고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는 평.

무엇보다 김윤철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쫄깃한 대사, 그리고 배우들의 호연이 어우러지며 더욱 퀄리티 있는 작품으로 메이드되고 있는 만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빠져들 수밖에 없는 블랙홀 매력을 발휘하고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케 하고 있다.

특히, 생활고에 시달리는 이혼녀 정완(유진 분)과 성공이라는 허울을 쓴 외로운 골드미스 선미(김유미 분), 고부간의 갈등을 겪는 청담동 며느리 지현(최정윤 분)의 스토리는 자극적이지 않은 유쾌한 에피소드들로 안방극장에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어 남다른 몰입력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지난(13일) 밤 방송된 4회에서는 생활고로 인해 가중된 업무로 쓰러져 입원한 정완, 경수(엄태웅 분)에게 본격적인 호감을 갖기 시작한 선미, 그리고 술을 마시는 딸 세라(진지희 분)의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진 지현의 모습이 그려지며 이들의 순탄찮은 3인 3색 삶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더하고 있는 상황.

시청자들은 "요즘 유일하게 본방사수하는 드라마! 완전 꿀잼!", "남자인데도 정말 재밌게 보고 있다!", 우사수 열풍 일어날듯!", "눈 돌릴 틈도 없고 빈틈도 없는 이런 드라마라니!"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남은 드라마를 통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세 여자가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은 시청자들과 뜨겁게 호흡하며 신선한 감동과 다양한 공론화의 소재를 안길 수 있을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옛 연인이었던 지현과 도영(김성수 분)이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이들의 과거 속에 숨겨진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꾸미지않아 더욱 진솔한 이야기로 안방극장의 격을 높이고 있는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늘(14일) 밤 9시 45분에 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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