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유진, '우사수'서 광란의 스테이지 펼친다엄태웅-유진, '우사수'서 광란의 스테이지 펼친다

Posted at 2014. 1. 18. 10:4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엄태웅', '유진' 모습이다. ⓒ드라마하우스-커튼콜제작단 제공

배우 엄태웅과 유진이 수준급의 노래실력과 아이돌 뺨치는 댄스실력을 선보인다.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에서 '오경수' 엄태웅과 '윤정완' 유진이 월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 광란의 스테이지를 펼치게 되는 것이다.

눈을 감고 열창하는 엄태웅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한껏 무장한 채 율동까지 펼쳐 보이고 있는 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는 이 장면은 뜨거웠던 스테이지의 열기가 고스란히 전해져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 장면을 위해 직접 영상까지 찾아보며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다는 두 사람은 인기 아이돌의 무대를 완벽히 재현해내며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을 예정이다.

그 뿐만 아니라 과거 드라마 OST 작업에 참여했을 정도로 뛰어난 노래실력을 자랑하는 엄태웅은 잔잔한 발라드까지 선보이며 그만이 가진 저음의 목소리로 수많은 여심(女心)을 두근케 할 전망. 또한 유진은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을 뽐내며 원조 요정의 귀환을 알릴 것으로 기대케 하고 있다.

실제 촬영현장에서 엄태웅과 유진은 그 동안 갈고 닦아왔던 댄스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것은 물론 주변의 시선에도 아랑곳없이 열정적인 무대를 펼쳐 촬영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두 배우의 몸 사리지 않는 열연에 웃음이 끊이지 않을 만큼 즐겁게 촬영을 할 수 있었다. 상상 그 이상의 무대가 펼쳐질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에서는 전 남편인 '준모(심형탁 분)'에게 신세를 지게 된 '정완', '도영(김성수 분)'과 헤어지게 된 이유에 의심을 품게 된 '지현(최정윤 분)', 내면에 있던 외로움을 꺼내보인 '선미(김유미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이들의 행보를 궁금케 했다.

엄태웅과 유진, 두 사람의 광란의 스테이지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는 20일(월) 오후 9시 45분에 5회가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