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미스코리아', 2막 알리며 관전 포인트 공개드라마 '미스코리아', 2막 알리며 관전 포인트 공개

Posted at 2014. 1. 22. 08:2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미스코리아' 포스터 모습이다. ⓒSMC&C 제공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제작 SM C&C)' 속 주인공 '오지영(이연희 분)'이 우여곡절 끝에 미스코리아 서울 미의 자격으로 본선 진출을 하게 된 가운데 새 국면을 맞이, 2막의 시작을 알리며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미스코리아들의 비밀의 화원이 열린다! : 합숙생활, 전야제, 본선 무대 뒷모습 공개!

지금까지 무수히 많은 여배우들과 미인들을 배출해 낸 미스코리아 대회는 대한민국 최고 미인을 뽑는 자리이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미스코리아 대회의 뒷이야기가 많이 공개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합숙생활이나 전야제 무대, 본선 무대의 뒷모습이 속속들이 공개된 적은 없었다.

22일(수) 방송되는 드라마 '미스코리아' 11회부터는 비밀의 화원이라 불리던 본선 합숙 생활과 전야제 무대의 뒷모습, 본선 무대 실황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미스코리아 본선에 오르기까지 합숙생활을 하며 약 50여 명의 후보들은 어떤 생활을 하는지, 어떻게 트레이닝을 받고 준비를 하는지 철저한 고증과 자료조사를 통해 실제보다 더 생생한 본선 합숙 생활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또한, 후보들 사이에 실제로 있을 법한 경쟁과 질투, 시기 등의 모습까지 그대로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과연 '오지영'은 사자머리를 한 경쟁자들이 우글우글한 정글 속에서 살아남아 대한민국 최고 미인의 자리인 '미스코리아 진' 왕관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그 여부에 대해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지금 대한민국은 첫사랑 열풍 : 1987년 11월 5일의 미스터리 풀리나

드라마 '미스코리아'의 또 다른 재미인 '형준(이선균 분)'과 '지영'의 과거 회상 장면이다. 첫사랑의 풋풋하면서도 싱그러움을 그대로 보여주는 '형준'과 '지영'의 과거 에피소드는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연일 회자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때묻지 않은 순수함 그대로를 간직한 '형준'과 싼 티 나는 담배가게 아가씨 '지영'이 벌이는 풋풋한 로맨스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처럼 설레이게 만들었다.

이랬던 그들이 '형준'이 대학생이 되면서 '지영'과 점점 멀어지게 되고 자신의 욕심대로 지영을 공부시키려 하자 결국 그들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벽 하나가 들어서게 된다. 과연, '형준'과 '지영'의 사랑은 어떻게 끝을 맺었고 지금 또 다시 사랑하게 되어버린 두 사람은 그 사랑을 마지막까지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문세의 나래이션이 돋보였던 '눈이 오고 비가 왔던 1987년 11월 5일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지 10여 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아직도' 첫사랑 중인 '형준-지영 커플' 로맨스의 결말이 어떻게 맺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이제는 온 국민이 팬클럽이다! : 본선 대회 진출한 '오지영'은 97년 미스코리아 진 될까?

벼랑 끝 무대에 선 '오지영'과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인 '지영'을 미스코리아로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린 남자 '김형준'. 현재 이들의 목표는 '오지영'이 1997년 '미스코리아 진'이 되는 것이다.

두 사람이 미스코리아 본선에 오르기까지는 부당한 대우와 차별을 받던 엘리베이터 걸 시절과 준비 없이 나갔다 다른 후보의 질투에 쓰러지고 넘어졌던 제주 감귤아가씨 대회, 미스코리아 사관학교라 불리는 퀸미용실 마원장의 유혹과 가슴 성형 수술, 주최 측과 바다화장품의 외압으로 떨어질 뻔 했던 서울 예선 무대 등 무수히 많은 고되고 힘든 일들이 있었다.

이런 역경들을 딛고 '김형준'과 '오지영'이 매번 꿋꿋하게 일어서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희망을 주었고 보는 이들을 전부 '오지영'의 팬클럽으로 만들어버렸다. 이제 마지막 본선 대회를 앞두고 더욱 점화된 경쟁구도 속에 장애물을 넘어 지영이 그토록 바라던 왕관을 쓸 수 있을지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매회 방송이 끝난 후에는 '지영'과 '형준'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팬들의 응원 글들이 SNS와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지영'과 '형준'의 모습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얻고 있다는 팬들의 글과 또 열심히 목표를 위해 뛰어가는 모습에 늘 응원을 보내고 있다는 글들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 것이다.

첫 등장부터 본선에 오르기까지의 모습을 지켜본 사람들 모두가 '오지영'의 팬클럽이 되어 한마음 한 뜻으로 '지영'의 미스코리아 진을 응원하고 있으며 과연 그 꿈이 이루어 질 수 있을지 그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치 매회 감성을 자극한 스토리와 세련된 연출, 배우들의 호연으로 호평 받아왔던 드라마 '미스코리아'는 본격적으로 펼쳐질 2막을 통해 더욱 탄탄한 스토리와 긴박감 넘치는 전개, 볼거리와 즐길 거리 가득한 연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