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총리와 나' 화보 같은 촬영장 모습 공개돼'소녀시대' 윤아, '총리와 나' 화보 같은 촬영장 모습 공개돼

Posted at 2014. 1. 25. 12:2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소녀시대 '윤아' 모습이다. ⓒSMC&C 제공

윤아의 화보 같은 촬영장 모습이 공개됐다.

총리와의 계약결혼이라는 코믹한 설정과 이범수와 윤아의 열연이 돋보이는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 측이 25일(토) 극 중 '남다정'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윤아의 화보 같은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눈부신 순백의 자태와 더불어 자체발광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하얀 설원이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 만큼 빛나는 도자기 피부와 인형처럼 커다란 눈망울은 윤아의 물오른 미모를 여실히 드러내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이와 함께 앙증맞은 털장갑과 노란 헬멧을 착용한 채 레몬 한 입을 베어 문 듯 상큼한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듬뿍 드러내고 있다. 그런 와중에 미소천사가 강림한 듯 시종일관 화사한 미소를 잃지 않는 등 보는 이들에게 일상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해주는 '힐링걸(Healing Girl)'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이처럼 윤아는 우윳빛 피부와 그에 걸맞은 세련된 스타일로 HD카메라 앞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발산하는 가운데 비하인드 컷이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러블리한 모습은 꽃처녀 '남다정'에 완벽하게 일치하는 윤아의 모습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윤아의 화보 컷을 접한 네티즌들은 "청순열매를 잡수신 듯", "이렇게 찍나 저렇게 찍나 일상이 화보네", "윤아 최고! 역시 SM 3대 미녀다", "피부 정말 좋다", "윤아 비주얼 보는 맛에 월화는 '총리와 나' 본방사수다", "어쩜 모든 사진들이 저렇게 사랑스럽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13회 방송분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권율(이범수 분)'의 아내 '박나영(정애연 분)'이 나타나 '권율'과 '다정'의 사랑이 순탄치 않을 것을 예고했다. '나영'의 등장에도 두 사람의 서로의 사랑을 지킬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드라마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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