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3', '예상 캐스팅 목록' 놓고 '후끈후끈''K팝 스타3', '예상 캐스팅 목록' 놓고 '후끈후끈'

Posted at 2014. 1. 25. 13:33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SBS) '네티즌 수사대'가 SBS'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 양현석-박진영-유희열의 ‘캐스팅 결과’ 추리에 나섰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이하 K팝 스타3)는 오는 26일 방송될 10회 분에서 본격적으로 본선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을 담아낼 예정. 지난 9회 분에서는 '투미닛(장한나-조윤경-김수현)'이 팀으로 전원 YG에 합격한데 이어 이채영까지 우선권으로 YG에 영입되면서 종잡을 수 없는 '캐스팅 오디션'의 시작을 알렸던 바 있다.

이와 관련 시청자들의 관심이 세 심사위원의 '캐스팅 결과'에 집중되고 있는 것.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예상 캐스팅 목록'을 내놓고 열띤 토론을 벌이는 '네티즌 수사대'가 속출하고 있다. 양현석-박진영-유희열이 제시한 '평가 키워드'와 본선 1-2-3라운드 심사평을 분석, 다양한 의견을 끊임없이 쏟아내며 'K팝 스타3'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셈이다.

무엇보다 "'장르의 다양화' 속에서 '뮤지션'을 찾겠다"는 당찬 포부로 합류한 유희열에 대한 관심이 예사롭지 않다. 양현석-박진영과 달리 첫 캐스팅 도전인데다, 안테나뮤직만의 트레이닝을 선보이기 위해 대대적인 회사 '리모델링'까지 감수하는 열정을 보였던 터. 비장함까지 엿보이는 유희열이 색다른 시각을 전해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유희열이 인디 음악과 R&B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던 점을 감안, 톡톡 튀는 자작곡을 선보인 정세운-김아현, 소울이 살아있는 샘김-정진우-야오웨이 타오-'짜리몽땅' 등을 안테나뮤직 캐스팅목록으로 추측하고 있다.

또한 양현석은 지난 9회 분에서 이미 두 장의 카드를 사용, 4장의 카드만을 남겨놓고 있는 상황. 'K팝 스타3' 애청자들은 지난 시즌과 이번 시즌의 심사평들을 비교하며 양현석의 캐스팅 결과를 점찍어 보고 있다. '스타성’을 중시하는 양현석이 타고난 춤꾼 이채연-이채령, '끼'가 넘치는 남영주-Almeng-브로디 등을 데려갈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있는 것.

그런가하면 '차세대 스타'를 찾고 있는 박진영의 캐스팅은 '색다름', '자신만의 색' 등의 키워드로 짐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자신의 목소리로 말하듯 불러내는 야오 웨이타오-버나드 박-허은율을 비롯해 발성을 완벽히 고쳐낸 한희준 등을 JYP의 강력 캐스팅 후보로 내세우고 있는 상태. 또한 박진영이 소울과 그루브를 가진 이채연-이채령을 두고 양현석과 접전을, 타고난 천재 샘김을 두고는 유희열과 신경전을 벌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제작진 측은 "본격적인 '캐스팅 오디션'을 앞두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네티즌 수사대'의 '예상 캐스팅 목록'들이 나오고 있다"며 "'K팝 스타3'에 대한 각별한 애정인 것 같아 감사하다. 더욱 흥미로워질 'K팝 스타3'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시크공주' 브로디의 반전 '귀요미' 열전이 담길 'K팝 스타3' 10회 분은 오는 26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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