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여자' 권율, '어머니' 그리움에 '권력 다툼' 뛰어들어'천상여자' 권율, '어머니' 그리움에 '권력 다툼' 뛰어들어

Posted at 2014. 1. 25. 13:37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배우 권율이 KBS 2TV 일일극 '천상여자'(연출 어수선ㅣ극본 이혜선, 안소민)에서 정식으로 본사 본부장으로 취임하며 친어머니를 만나게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어제 방송에서 지석(권율 분)은 본부장 자리에 취임하면 엄마를 만나게 해주겠다는 공회장(정영숙 분)의 제안에 고뇌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본부장 자리에 취임해 후계자로서 회사로 들어가게 됐다.

지석(권율)은 우아란(김청 분)이 본사 본부장 자리에 태정(박정철 분)이 취임되길 원하고 있어 새 어머니와의 갈등을 피하려 본부장 자리를 양보하려 했지만, 엄마를 만날 수 있다는 제안에 결국 본부장 자리에 취임하게 됐다. 지석(권율)은 본부장 자리에 설 것을 결심하며 동생에게 "만약에 내가 너를 실망시켜도 나한테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었다고 이해해 줄 수 있겠니" 라고 말해 미안한 마음을 가지면서도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으로 어쩔 수 없이 다른 가족들과 대립되는 선택을 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애잔함을 느끼게 했다.

또한, 지석(권율)은 본부장 자리에 서며 우아란(김청) 그리고 태정(박정철)과의 첫 권력 다툼에서 두 사람을 긴장 시켰고, 딸을 L식품 상속자로 만들려는 우아란(김청)과 태정(박정철)의 야망에 제동을 걸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 중 지석(권율)은 친어머니에 대한 기억 없이 어머니가 남긴 나침반만을 바라보며 그리움을 간직하고 있는 인물로 친어머니를 찾기 위해 수소문하며 다니지만 그간 할머니의 제지로 어머니의 행방을 알 수 없었기에 이번 본부장 취임을 통해 공회장(정영숙)이 감추려 한 지석(권율)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게 될지 궁금증을 더하며 극 전개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권율은 서지석 역을 통해 극 초반 철없는 재벌남을 능청스럽고 귀엽게 표현하다가도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면 새어머니의 미움으로 외롭게 자란 가슴 아픈 어린 시절과 함께 친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을 아련하게 표현.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애잔한 마음을 들게 하기도 해 그가 어머니를 만날 수 있을지는 물론 어머니를 만난 후 어떤 모습을 보일지 극 전개에 기대를 더하게 했다.

권율의 본부장 취임으로 극에 흥미를 더하고 있는 KBS 2TV 일일극 '천상여자'(연출 어수선ㅣ극본 이혜선, 안소민)는 공회장(정영숙)과 지석(권율) 사이 숨겨진 과거사가 밝혀질지 궁금증을 더하며 깊어지는 대립각으로 긴장감까지 조성. 매일 다음화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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