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젝시, 퇴폐미 넘치는 이미지 공개돼 화제래퍼 젝시, 퇴폐미 넘치는 이미지 공개돼 화제

Posted at 2014. 1. 27. 09:3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래퍼 '젝시' 모습이다. ⓒ빅풋레코즈 제공

19금 판정을 받은 파격적 뮤직비디오에 이어 신예 래퍼 '젝시(XXXY)'의 퇴폐미 넘치는 이미지가 공개돼 화제다.

젝시의 소속사 빅풋레코즈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는 강렬한 눈빛으로 파란 풍선껌을 불고 있는 젝시의 이미지를 공개됐다.

근래 음원 시장을 강타하고 있는 힙합적 색깔이 짙으면서도 기존 래퍼들의 강렬함과 대비되어 퇴폐미가 강조되는 그의 모습에 네티즌들이 주목하고 있다.

힙합이 대중음악으로 인식되면서부터 섹시한 래퍼를 기다려온 네티즌들은 사진을 접한 후에, "뭐냐 이런 콘셉트 정말 사랑한다", "왜 이렇게 퇴폐적이야", "취향 저격", "비랑 이기광 섞어놓은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인 젝시는 올해 24살로, 184cm의 훤칠한 키와 매력 있는 페이스로 순수한 소년과 섹시한 남성의 이미지를 모두 가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 24일(금) 공개한 젝시의 데뷔곡 '꽃을 파는 여자'에서 그는 사랑가 대신 아프고 소외 받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먹먹한 보컬로 쏟아냄과 동시에, 중저음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랩을 선사해 힙합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음원과 함께 공개한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영상과 함께 파격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붉은 조명과 침대에 웅크려 앉아 있는 여자주인공, 빨간 립스틱에 담배를 물고 있는 그의 모습 등 선정성의 이유로 19세 미만 관람 불가 판정을 받았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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