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여자' 권율, 윤소이 주변 서성이며 마음 못 접어'천상여자' 권율, 윤소이 주변 서성이며 마음 못 접어

Posted at 2014. 1. 28. 11:31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배우 권율이 KBS 2TV 일일극 <천상여자>(연출 어수선ㅣ극본 이혜선, 안소민)에서 윤소이 곁을 밤새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어제 방영분에서 지석(권율 분)은 길에서 힘없이 비틀대는 선유(윤소이 분)를 보고 병원으로 데려가 곁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 선유(윤소이)와 거듭되는 인연을 서로를 향한 로맨스로 이어갈지 기대를 모았다.

이전 방송들에서 개에게 물린 선유(윤소이)를 업고 병원까지 뛰어가고, 도로에서 사고를 당할 뻔한 선유(윤소이)를 구하며 위기의 순간마다 선유(윤소이)를 구원한 지석(권율)이 또 한번 위태로운 선유(윤소이)를 구한 데 이어 그녀 곁을 밤새 지키며 병간호를 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한, 지석(권율)은 이전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선유(윤소이)를 떠올린 데 이어 선유(윤소이)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귀까지 빨개져 당황하는 모습으로 점차 선유(윤소이)를 향한 마음을 깨닫고 직접 마음을 전하지 않을지 극에 흥미를 더했다.

권율은 망나니 재벌 3세에서 선유(윤소이)를 만난 후 점차 변화하는 모습을 그릴 예정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이어지기 전부터 늘 선유(윤소이)에게 도움을 주며 따뜻한 배려와 헌신적인 모습을 보이는 지석(권율)이 선유(윤소이)와의 로맨스가 이어진 후 또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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