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윤아, '총리와 나' 러브라인 어두운 그림자 드리워져이범수-윤아, '총리와 나' 러브라인 어두운 그림자 드리워져

Posted at 2014. 1. 28. 14:3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총리와 나' 프로그램 모습이다. ⓒSMC&C 제공

배우 이범수와 윤아의 러브라인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는 지난 27일(월) 14회 방송 말미에 윤아가 이범수와 포옹한 채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총리와 나' 14회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권율(이범수 분)'의 전 부인 '박나영(정애연 분)'이 막내 '권만세(이도현 분)' 앞에 등장해 애틋한 눈물을 흘렸고, 유치원에 '권만세'를 마중 온 '남다정(윤아 분)'이 '박나영'을 알아보면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어 '권율'과의 결혼식 장소로 간 '남다정'이 '권율'과 포옹한 채 눈물을 흘려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적신호가 켜졌음을 암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런 와중에 '권율'의 책상에 반지를 내려놓는 '남다정'의 손이 포착돼 두 사람의 향후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걱정스레 누군가를 바라보는 '권율'의 모습과 근심 가득한 '남다정'의 표정도 담겨 있어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이상신호가 감지되었음을 느낄 수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권율'과 '다정'의 사랑의 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정'이가 현명하게 이 상황을 헤쳐 나갔으면 좋겠다! 총리님 곁에서 끝까지 남아있겠다고 했으니", "이제 좀 총리님과 알콩달콩 거리나 했는데.. 두 사람 꽁냥질은 15회에서는 볼 수 없을까", "'다정'이 멘붕 온 표정 보고 나도 같이 멘붕..'다정'아 힘내", "어떻게 전개될 지 진짜 한치 앞을 모르겠네.. 전 부인 살아있다는 거 안 이후로 난 계속 다정이 걱정 중"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과연 '박나영'이 살아있음을 알게 된 '남다정'이 어떤 행동을 할지, '권율'과 '남다정'의 러브라인은 어떤 전환점을 맞을지, '권율'과 '남다정'이 결혼에 이르게 될 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28일(화) 오후 10시 드라마 '총리와 나' 15회가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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