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진, '우사수' 전준혁 향한 애정 과시배우 유진, '우사수' 전준혁 향한 애정 과시

Posted at 2014. 2. 2. 12:3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유진', 아역배우 '전준혁' 모습이다. ⓒ커튼콜제작단-드라마하우스 제공

배우 유진이 극 중 아들 전준혁을 향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에서 어리바리 엄마 '윤정완'으로 분해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유진이 극 중 모자 지간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아역배우 전준혁과 함께 훈훈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극 중 유일한 버팀목이자 고된 삶의 낙이 되어주는 아들 '한태극' 전준혁에게 무한 사랑을 과시하는 따듯한 엄마 유진과 힘들어하는 엄마를 위해 걱정 시키지 않으려 노력하는 효자 전준혁은 누구보다 서로를 위하는 '훈훈모자'로 안방극장을 따스히 녹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애정이 가득 담긴 눈빛으로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는 유진과 명랑한 웃음을 지어 보이고 있는 전준혁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웃음마저 닮은 두 사람은 남다른 모자케미를 자랑해 보는 사람마저 아빠미소를 짓게 만들 정도이다.

실제 촬영현장에서도 유진은 어린 전준혁이 힘들어할까 노심초사하며 살뜰히 챙기는 것은 기본, 쉬는 시간에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전준혁을 보듬어 주는 등 특별한 애정을 엿보이며 스태프들 사이에서는 이미 아들바보로 불린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유진과 전준혁 두 사람은 드라마 안과 밖에서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질 정도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에서는 유진에게 '오경수' 엄태웅을 좋아한다며 선전포고한 '김선미' 김유미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 엄태웅과 유진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이들의 삼각관계가 더욱 불타오르게 될 것을 예고했다.

유진과 전준혁, 두 훈훈 모자를 만나 볼 수 있는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는 3일(월) 오후 9시 45분에 9회가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