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 '별그대' 감정 조절 대본 보고 있는 사진배우 박해진, '별그대' 감정 조절 대본 보고 있는 사진

Posted at 2014. 2. 5. 10:5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박해진' 모습이다. ⓒ더블유엠컴퍼니 제공

배우 박해진이 감정을 조절하며 대본을 보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어딘지 모르게 애잔한 감정과 긴장감이 느껴져 도대체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해진은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연출 장태유, 극본 박지은)'에서 재벌 2세 순정남 '휘경' 역을 맡아 빈틈 없는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5일(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를 통해 박해진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대본에 푹 빠져 애잔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을 뗄 수 없는 박해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달 29일(수) 촬영된 이 사진은 박해진이 14회에 등장할 중요한 신을 앞두고 대본에 푹 빠져 감정 조절을 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것이다.

박해진은 초 집중 상태로 대본을 정독한 후 꼼꼼하게 동선을 확인하며 실제 촬영처럼 리허설에 임하며 연기 열정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휴식시간 중 앉으나 서나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대본 연습에 집중한 박해진은 극중 휘경에 완벽하게 빙의돼 연기를 펼쳐 제작진의 박수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처럼 대본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강렬한 눈빛과 오똑한 콧날, 도톰한 입술이 어우러져 남신 아우라를 발산한박해진을 두고 현장에서는 '대본 남신'이라는 별명을 붙였을 정도라고 한다.

공개된 사진은 '별그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14회 예고에서 '휘경'이 '송이(전지현 분)'의 영화 촬영을 응원하기 위해 '백마탄 왕자님'처럼 등장하는 장면 등을 촬영하는 박해진의 모습을 담은 것이다.

항상 '송이'만을 바라보며 사랑을 쏟아 부으면서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유쾌함을 보여줬던 그 동안의 '휘경'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애잔함과 진지함이 느껴져 네티즌들을 술렁이게 만들고 있다.

박해진의 애잔한 '대본 남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우리 '휘경'이 뭔가 애잔해~ 뭔가 있는 것 같아", "박해진 남신이 따로 없네~ 대본보고 있는 모습에서도 남신포스가", "뭔가 반전의 코드가 박해진한테 있는 것 같다", "박해진 옆 선이 예술~콧날에 베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해진은 끊임 없는 복선과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인기를 끌고 있는 '별그대'에서 소시오패스인 형 '재경' 신성록의 비밀에 접근하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숨겨놓은 반전의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는 상태여서 앞으로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