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미스코리아', 이연희-고성희 드레스 사진 공개돼드라마 '미스코리아', 이연희-고성희 드레스 사진 공개돼

Posted at 2014. 2. 5. 11:0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미스코리아' 프로그램 모습이다. ⓒSMC&C 제공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제작 SM C&C)'가 5일(수) 방송되는 15회에서 본격적인 본선 무대가 그려질 것을 예고하며 이연희와 고성희의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주 방송분에서는 전야제 행사에서 '김재희(고성희 분)'와 '오지영(이연희 분)'이 ARS 인기 투표에서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하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가 됐다.

이는 보통 전야제 인기 투표에서 높은 성적을 거둔 사람이 최종 본선 무대에서 진, 선, 미 3위 안에 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드라마 '미스코리아'의 제작사 측은 5일(수) 이제는 최종 관문인 본선 무대와 그 무대 위에 당당히 서 있는 두 유력한 우승후보 '오지영'과 '김재희'의 드레스를 입고 있는 현장 스틸 사진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공개한 사진 속 이연희는 푸른색 화려하고 기품 있어 보이는 매력적인 드레스를 입고 긴장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무대 위 이연희의 매혹적 드레스 자태와 아름다운 미소는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이연희의 라이벌이자 강력한 우승 후보로 등장하는 고성희는 연한 노란 빛 드레스를 초이스해 상큼함을 더했다.

현장에서는 이연희와 고성희를 포함해 약 50여 명의 미녀들이 드레스를 입고 한 무대에 서서 준비된 포즈를 취하자 실제 1997년의 미스코리아 대회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장관이 연출되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배우들 역시 촬영에 임하면서 실제 본인들이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연한 듯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기를 기다리면서 긴장하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제작진은 "드디어 최종 관문인 본선 무대가 5일(수) 15회에서 공개된다.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가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여 촬영에 임하고 있다. 과연 누가 1997년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을 머리에 쓸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과연 '지영'의 머리 위에 '1997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이 올라갈 수 있을지 그 여부는 5일(수) 오후 10시 방송되는 드라마 '미스코리아' 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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