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수, 드라마 '우사수'서 변화무쌍한 매력 뽐내배우 김성수, 드라마 '우사수'서 변화무쌍한 매력 뽐내

Posted at 2014. 2. 7. 10:1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프로그램 모습이다. ⓒ드라마하우스-커튼콜제작단 제공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의 배우 김성수가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녹이고 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굴지의 영화사 대표 '안도영'으로 분한 김성수가 훈남의 향기를 풍기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한 겨울 추위마저도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는 것이다.

극 중 김성수는 의기소침해 있는 유진(윤정완 역)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젠틀남의 면모를 보이는 것은 물론 결혼 문제로 고달파하는 동생 장준유(안경주 역)에게 조언을 해주는 듬직한 오빠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첫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한 순애보는 수많은 여성 시청자들을 뒤흔들고 있는 상황. 지난 방송에서는 모든 사실을 알고 찾아온 남성진(이규식 역)에게 "다시는 연락하지도 만나지도 않겠다"라며 결국 딸인 김수진(권유경 역)까지 포기하는 등 혼자 아픔을 감당하려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 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잃지 않는 따뜻한 미소와 성공한 영화사 대표로서 보이는 카리스마는 '안도영' 캐릭터가 가진 최고의 매력으로 꼽히고 있다.

김성수의 아련한 눈빛과 중저음의 부드러운 말투가 더해져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배가 시켜주고 있다는 평이다. 또한, 김성수는 첫사랑에 흔들리고 아파하는 내면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내고 있어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안도영' 사연이 너무 안타깝다", "이전의 김성수는 찾아볼 수 없음", "김성수 같은 오빠 어디없나요", "김성수 때문에 매번 심장 졸이면서 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에서는 진지희(이세라 역)가 가족들에게 임신사실을 알리며 입양 동의를 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을 충격에 몰아넣었다.

진한 훈남의 향기를 풍기는 김성수를 만나볼 수 있는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는 10일(월) 오후 9시 45분에 11회가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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