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 딸 황현진, 아이돌 걸그룹으로 전격 데뷔황선홍 감독 딸 황현진, 아이돌 걸그룹으로 전격 데뷔

Posted at 2014. 2. 7. 10:2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을 준비하는 '황현진' 모습이다. ⓒ키로이와이그룹 제공

'대한민국 국민 영웅(현 포항스틸러스 감독)' 황선홍 감독의 첫째 딸 황현진이 2014년 상반기에 아이돌 걸그룹으로 전격 데뷔를 앞두고 있다.

황현진의 소속사 (주)키로이와이그룹은 '조성모 불멸의사랑', '아이비 바본가봐' 등 다수의 히트작곡과 음원차트 연속 12주의 1위의 '밤하늘의 별을'로도 유명한 양정승 프로듀서가 대표이다.

맹세창 소속 아이돌그룹 '비오엠(BoM)'을 제작했던 양정승 대표는 2014년 황현진과 함께 아이돌 걸그룹으로 가요계의 스타메이커로 각각 출사표를 던진다.

황현진은 2년 이라는 준비기간을 거치며 휴일 없이 하루 중 취침시간 5시간을 제외하고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결실을 다져왔다. 이번 데뷔는 다양한 색의 표현이라는 독창성있는 콘셉트로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황현진은 "앨범 준비를 열심히 한 만큼 걱정과 설렘이 공존한다"라며 심정을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축구스타 나는 가요계 스타"라고 의지를 덧붙였다.

한편, 걸그룹의 차별화를 시도하여 '색의 표현'이라는 섬세함과 함께 황현진의 걸그룹 데뷔는 4월 앨범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 돌입의 귀추가 주목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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