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당신, 송재희, 알리바이 때문에 자존심 버리고 무릎 끓어'나만의 당신, 송재희, 알리바이 때문에 자존심 버리고 무릎 끓어

Posted at 2014. 2. 7. 12:03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MGB엔터테인먼트) 배우 송재희가 SBS 아침연속극 '나만의 당신'에서 야망의 발톱을 세웠다.

나쁜 남자 강성재로 활약 중인 송재희가 박형준(이준혁 역)의 추락사고 이후 용의선상에 오르면서 자신의 알리바이를 밝혀줄 유일한 열쇠인 이민영(고은정 역)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자존심을 버린 것. 오늘 아침 방송된 SBS ‘나만의 당신’ 15회에서는 송재희(강성재 역)가 이혼을 선언했던 이민영을 찾아가 돌아오라고 하며 장모 순심(선우은숙)에게까지 무릎을 꿇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충격케 했다.

계속 되는 경찰조사에 궁지에 몰려 이민영의 알리바이가 꼭 필요했던 송재희는 그녀를 설득하기 위해 한다민(이유라)과의 만남까지 부인하고 의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분노케 했다.

무엇보다 한다민은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송재희에게 BJ패션 법무팀장 자리와 어머니 유혜리(오광자 역)의 사업 부도를 막아주겠다는 달콤한 제안을 한 상황. 여기에 자신이 용의선상에 오른 사실을 정성환(이준하 역)이 알게 되었기에 이를 모면하기위한 송재희의 고군분투는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특히, 그 동안 차가운 태도로 일관했던 송재희가 위기에 직면하자 자존심을 버리고 무릎까지 꿇은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욕망에 사로잡힌 강성재 캐릭터의 감정선이 실감나게 그려지고 있다는 평. 이민영에게 초연하게 거짓말을 하면서도 불안감을 숨기지 못하는 송재희의 내면 연기가 빛을 발하고 있음을 짐작케 하고 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강성재 씨, 야망의 끝은 어디인가요", "강성재 무릎 끓는 모습에 정말 놀랐어요.", "송재희씨 차가운 매력에 나도 빠질 듯" 등 그의 야망이 넘치는 악역연기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복수심에 사로잡혀 도와주지 않을 것 같았던 이민영이 송재희의 알리바이를 대주겠다는 데서 엔딩을 맞아 앞으로의 파란만장한 행보를 예고했다.

송재희의 불타오르는 야망을 느낄 수 있는 SBS 아침연속극 '나만의 당신'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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