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영, '타투이스트'로 1년여 만에 스크린 복귀배우 서영, '타투이스트'로 1년여 만에 스크린 복귀

Posted at 2014. 2. 11. 08:2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서영' 모습이다. ⓒ루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서영이 영화 '타투이스트(감독 이서, 제작 다세포클럽)'로 1년여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11일(화) 소속사에 따르면 서영은 영화 '타투이스트'에서 고급스럽고, 쿨한 미모의 여성, '구찌' 역으로 분해 송일국, 윤주희와 호흡을 맞춘다.

2012년 영화 '원더풀 라디오' 이후 약 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서영은 "공백 기간 동안 쌓였던 연기에 대한 갈증을 이 작품에 모두 쏟아 부을 것이다"라는 각오와 함께 "관능미 넘치는 팜므파탈 '구찌'로의 빙의를 기대해도 좋다"라고 오랜만에 작품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영화 '타투이스트'는 미모의 타투이스트를 두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 사건과 그에 대한 복수를 치밀하고 섬세하게 다룬 감각 스릴러로 독립 장편영화 '사람을 찾습니다'에서 파격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으며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과 테살로니키(그리스) 국제 영화제 예술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의형제'부터 '최종병기 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그리고 최근 극장가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던 감동 실화 '집으로 가는 길'까지 작품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갖춘 작품들을 선보여 온 영화사 (주)다세포클럽이 제작을 맡았다.

한편, 유수의 제작진과 연기파 주연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영화 '타투이스트'는 2월 중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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