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조승현, '별그대' 사랑스런 허세남으로 변신탤런트 조승현, '별그대' 사랑스런 허세남으로 변신

Posted at 2014. 2. 13. 10:5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프로그램 모습이다. ⓒRAG 제공

탤런트 조승현이 사랑스런 허세남으로 변신, 시청자 여심을 잡아 끌었다.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박해진 아역으로 관심을 모으는 조승현이 사랑하는 여인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허세를 부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12일(수) 방송된 16회에서 조승현은 '이휘경(박해진 분)'과 '천송이(전지현 분)'의 대화 중 소원을 들어주는 '찬스'를 쓸 기회를 '어린 휘경'이 '송이'로부터 얻게 되는 회상신에서 '송이'를 괴롭히는 남자 애들을 이기지는 못하면서도 큰 소리를 치는 모습으로 등장해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꽃미남 외모에,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훈남의 모습으로 드라마에 등장해 온 조승현은 이번 회차에서는 '휘경'이 어린 시절 '송이'가 남자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자 이를 막기 위해 피투성이가 되도록 싸웠지만 중과부적으로 결국 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큰 소리를 치는 허세로 미안해 하는 '송이'를 웃게 만든 후 자신이 '찬스'라는 말을 하면 단 한 번만 소원을 들어달라 요청하는 장면을 연기했다.

드라마 '별그대'를 통해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조승현은 지난 11화에서 휘성의 '안되나요'를 부르며 수준급의 가창력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상반기 밴드로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기도 하다.

한편, 조승현은 배우와 가수를 동시에 준비해 왔으며 올 한 해 배우와 가수 모두 활발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