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유이, '황금무지개' 스태프들을 위한 선물 준비'애프터스쿨' 유이, '황금무지개' 스태프들을 위한 선물 준비

Posted at 2014. 2. 14. 12:4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애프터스쿨 '유이' 모습이다. ⓒ플레디스 제공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무지개'의 스태프들을 위한 특별한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준비했다.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무지개'의 '김백원'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이가 스태프들에게 통 큰 선물로 100여 벌의 점퍼를 준비한 것이다.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도 함께 밤샘촬영과 야외 촬영을 하고 있는 드라마 '황금무지개'의 전 스태프들을 위해 점퍼를 선물 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에 유이가 선물한 스태프복은 본인이 모델로 활동 하고 있는 에이치커넥트의 제품으로 화보 촬영 당시부터 '황금무지개' 스태프들을 위해 선물 했으면 좋겠다고 직접 골라놓은 것이었다.

이날 유이는 스태프복과 함께 직접 준비한 초콜릿을 스태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유이에게서 선물을 받은 스태프들은 "추운 날씨에 고생한다고 스태프들을 챙기는걸 보니 유이는 마음도 너무 예쁘다", "배우가 스태프들을 이렇게 챙겨주고 걱정해 주니 촬영장이 더 따뜻해 지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황금무지개'는 배우들과 스탭의 완벽한 호흡뿐만 아니라 유이가 분한 '김백원'의 출생의 비밀이 베일을 벗으며 긴장감이 더해져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 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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