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3' 장한나, '블랙 시스루룩' 무대 예고'K팝 스타3' 장한나, '블랙 시스루룩' 무대 예고

Posted at 2014. 2. 16. 13:0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K팝 스타3 '장한나' 모습이다. ⓒSBS 제공

'그루브' 소녀 장한나의 '블랙 시스루룩' 무대가 예고됐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이하 'K팝 스타3 시즌3)'는 16일(일) 방송되는 13회분에서 박진감 넘치는 '배틀 오디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고의 무대를 완성해내는 참가자들 중 나머지 TOP10 8자리에 오를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여성미 넘치는 장한나의 무대 위 모습이 예고돼 시선을 끌고 있다. 부드러운 여성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장한나의 모습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장한나는 본선 1라운드에서 '그루브'가 살아있는 독특한 제스처로 끼를 발산, 양현석-박진영-유희열 심사위원의 마음을 단박에 빼앗았던 강력한 '다크호스'이다. 이후 매 라운드마다 독특한 음색과 자연스런 무대를 선보이며 양현석 심사위원의 사랑을 독차지, '캐스팅 오디션'에서 YG의 선택을 받고 집중 트레이닝을 받아왔다.

특히, 장한나는 지난 '팀미션 파이널 매치'와 '캐스팅 오디션'에서 김수현-조윤경과 '투미닛'을 이뤄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던 상황이다. 하지만, 양현석 심사위원의 냉철한 판단에 따라 솔로무대에 도전하게 되면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장한나가 두 명의 친구들과 나누던 무대의 압박감을 홀로 견뎌내며 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장한나의 '배틀 오디션' 준비를 돕기 위해 '시즌1'의 이하이가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하이는 지난 본선 1라운드 현장에 응원차 방문했다가 장한나의 무대를 보고 놀라움을 드러냈던 터이다.

양현석 심사위원 역시 "이하이를 처음 봤을 때의 충격과 같다"라고 장한나의 무대를 평하며 애정을 드러냈던 바 있다. 전혀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지만 폭발적인 '그루브'로 통하는 이하이와 장한나의 만남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 측은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던 장한나의 무대가 공개된다"라며 "최선을 다하는 참가자들의 흥미진진한 무대가 펼쳐질 'K팝 스타3'에 많은 애정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짜리몽땅(여인혜-박나진-류태경)', '완전채(이채연-이채령)'-'썸띵(정세운-김아현)' 등 대세 참가자들의 무대가 담길 'K팝 스타3' 13회분은 16일(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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