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드림팀' 예나, 내숭 없는 모습-가야금 실력'출발 드림팀' 예나, 내숭 없는 모습-가야금 실력

Posted at 2014. 2. 16. 13:16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마루기획) 4인조 신인 걸그룹 1PS(원피스)의 예나가 KBS '출발 드림팀'에서 내숭 없는 모습과 가야금 실력을 뽐냈다.

오늘 16일 방송된 KBS '출발 드림팀- 한국 드림팀 VS 다국적 연합팀' 편에서 곧 데뷔 예정인 4인조 신인 걸그룹 원피스의 멤버 예나가 촬영 중 수영장에서 수준급 실력으로 가야금을 연주 해 출연진과 시청들을 놀래켰다.

진행자 이창명은 "드림팀 역사상 가야금은 처음 입니다"라고 말하며 예나가 가야금을 튜닝 하는 모습에 입을 벌려 감탄했다. 이어 예나는 "긴박한 경기와 어울리는 한국의 로망스"라고 소개하며 '침향무'를 경기 시작 배경음악으로 연주해 '스포츠와 가야금의 앙상블'이라는 놀라움을 안겨줬다.

또한 오프닝 때 출신지를 소개하는 도중 목포가 고향인 예나는 먹물이 터진 산 낙지 두마리를 내숭없이 맨 손으로 주물럭거리며 "겁나 좋네요, 오늘!" 이라고 사투리를 구사해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터트렸다.

'출발 드림팀'에 출연한 원피스 예나를 본 네티즌들은 "걸그룹 멤버인데 웃으면서 산낙지를 가지고 놀고 있어", "침향무 연주할 때 소름 돋았어 가야금 능력자 맞네", "예나 좋아 이런 매력 더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수준급의 가야금 실력과 걸그룹 멤버에도 불구하고 산낙지까지 무서워 하지 않는 반전매력을 보인 예나는 곧 데뷔할 4인조 신인 걸그룹 원피스의 멤버로 오는 27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며 3월 3일 음원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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