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권, 드라마 '엄마의 정원' 캐스팅돼배우 김사권, 드라마 '엄마의 정원' 캐스팅돼

Posted at 2014. 2. 17. 09:3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사권' 모습이다. ⓒ가족액터스 제공

배우 김사권이 3월 초 방송 예정인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 권성창, 제작 GNG프로덕션)'에 캐스팅됐다.

극 중 '하동창' 역을 맡게 된 김사권은 주인공 '서윤주(정유미 분)'의 대학 선배로, 훈훈하고 쾌활한 성격을 지닌 동물병원원장으로 분해, '서윤주'의 키다리아저씨가 될 전망이다.

김사권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조피디' 역으로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MBC 의학드라마 '골든타임'에서 훈남 의사 3인으로 주목 받은 신예다.

그 동안 뮤지컬 '젊음의 행진' 주연 왕경태를 비롯한 다양한 CF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엄마의 정원'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새롭게 선보이게 될 드라마 '엄마의 정원'은 '천 번째 입맞춤', '사랑해 울지마'의 박정란 작가와 '반짝반짝 빛나는', '종합병원2'의 노도철PD가 의기투합해 만드는 따뜻한 가족 드라마로, 오는 3월 초 MBC 일일 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의 후속으로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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