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서 남주나' 윤박, 돌직구 연하남 매력 폭발'사랑해서 남주나' 윤박, 돌직구 연하남 매력 폭발

Posted at 2014. 2. 17. 14:04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JYP엔터테인먼트) 배우 윤박이 도발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연출 김남원, 애쉬번/극본 최현경) 38회에서 윤박(김준성 역)이 한고은(정유라 역)에게 "애인 시켜주세요"라며 도발적인 돌직구 고백으로 한고은의 마음을 강하게 흔들어 놓은 것.

윤박은 한고은과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만나자 천만 분의 일의 확률로 만났다며 좋아했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던 중 애인이 있다는 한고은에게 윤박은 왜 결혼 하지 않느냐고 물었고, 결혼보다 연애가 좋다고 말하는 그녀에게 윤박은 꼭 애인이 한 사람일 필요는 없겠다며 "저도 유라씨 애인 시켜주세요"라는 도발적인 고백을 했다.

더불어 애인이 몇 명이냐고 묻는 한고은에게 윤박은 손가락 하나를 펴 보이며 그녀가 허락한다면 한고은 한 사람이라고 대답해 순정파적인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어, 한고은이 자신은 한 사람만 만나기 때문에 안되겠다고 말하자 "뭐 그럼, 헤어지고 저한테 오세요"라고 말하는 등의 돌직구 고백으로 한고은의 마음은 물론 안방 여심까지 세차게 흔들었다.

또한, 윤박은 촬영장에서 한고은에게 전화를 걸어 "목소리 들으면 힘 날까 봐 전화 드렸어요."라며 투정 섞인 애교로 한고은의 입가에 미소를 띄게 했다.

특히 윤박은 시종일관 반달 미소로 귀여운 연하남의 매력을 선보이며 주말 저녁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윤박 돌직구 매력에 이은 도발 고백, 설렌다!", "연하남 반달미소 트레이드 마크 될 듯!", "볼매 윤박, 한고은도 조금씩 받아주는 눈치?!", "윤박 애교 완전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돌직구 매력의 연하남 윤박이 출연하는 MBC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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