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MC 낙점배우 박은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MC 낙점

Posted at 2014. 2. 18. 11:5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박은혜' 모습이다.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박은혜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MC로 낙점됐다.

지난 1월 종영한 SBS 일일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에서 '민경채' 역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던 박은혜가 MC로 복귀한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최장수 간판 프로그램인 세계 최초·유일 탈북자 예능 프로그램인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그동안 편안한 진행을 보여줬던 강성연 후임으로 박은혜를 발탁, 남희석과 MC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박은혜는 그동안 드라마 외에 KBSN '뷰티의 여왕 시즌1, 2', tvN '완판기획'에서 진행자로써의 면모를 보여주며 탁월한 진행을 한 바 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새 MC로 발탁된 박은혜는 "진행자로 시청자 앞에 설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앞으로 공감할 수 있는 공감토크를 할 수 있게 만반의 준비를 할 것입니다. 간판프로그램인 만큼 간판MC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은혜는 오는 21일(금) 첫 녹화를 시작으로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본격적인 식구가 된다.

한편,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탈북 미녀들과 함께 남과 북의 다양한 생활, 문화 차이를 이야기하며 남북 간의 화합을 모색하는 감동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채널A를 통해서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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