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민송아, 국제 앙드레말로협회 '2013 젊은 작가상' 수상탤런트 민송아, 국제 앙드레말로협회 '2013 젊은 작가상' 수상

Posted at 2014. 2. 18. 13:1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탤런트 '민송아' 모습이다. ⓒ민송아페이스북

탤런트 민송아가 프랑스 최고 권위의 국제 앙드레말로협회로부터 국내 최초로 '2013 젊은 작가상'을 수상했다.

민송아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촬영 때문에 시상식 자리에는 못 갔지만, 뒤늦게 프랑스에서 트로피가 도착했네요. 두근두근 인증샷"라며 국제 앙드레말로협회로부터 수여받은 트로피를 든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고흐와 마티스가 출품했던 앙데팡당展에 내 그림이 걸린 것만도 영광이었는데, 우왓 '젊은 작가상' 황홀, 영광, 꿈만 같아요"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살롱 앙데팡당의 기원은 1884년부터이며, 그 원인 제공은 1863년 살롱전에 출품한 마네의 '풀밭 위의 식사'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따라서 기존의 구태의연한 전통 살롱전과는 별도로 마네, 피사로 등을 비롯한 '인상주의 작가'들을 주축으로 '낙선작가전'을 개최하면서 본격적인 의미의 현대 회화가 시작된 프랑스의 유서깊은 전시로 심사가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한편, 3월 영화 '나가요 미스콜' 개봉을 앞두고 있는 민송아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출신의 재원으로 국내외에서 화가로써도 인정 받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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